발표 10주년, 아이폰이 바꾼 것 10가지

“전 이 날을 지난 2년 반 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2007년 1월 9일.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맥월드 2007 기조연설에서 스티브 잡스 애플 전 CEO는 운을 뗐다. 아시다시피 이 날 발표된 기기는 바로 아이폰. 이때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지금만큼 IT 산업을 따라가고 있지 않았지만, 아이폰의 출시 소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큰 이야깃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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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9일, 아이폰을 소개하고 있는 스티브 잡스.

아이폰의 발표는 사실상 스마트폰 역사의 분기점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폰 이후 스마트폰의 진화는 급격한 태세 전환을 취했다. 모두가 ‘아이폰 대항마’ ‘아이폰 게 섯거라’ ‘아이폰 킬러’ 등등 다양한 헤드라인을 뿌리며 경쟁 제품을 내놓았다. 거기에 아이폰은 1세대뿐만 아니라 이후에 나온 아이폰들은 스마트폰의 발전에 있어서 큰 영향을 주었다. 여기에 그중 직접 뽑아본 10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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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oReview]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희망

movie_image-2제목: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감독: 가렛 에드워즈
출연: 펠리시티 존스(진 어소), 디에고 루나(카시안 안도), 앨런 튜딕(K-2SO), 견자단(치룻 임웨), 강문(베이즈 말버스), 리즈 아메드(보디 룩), 매즈 미켈슨(갈렌 어소), 벤 맨델슨(오슨 크레닉)

클론 전쟁이 끝나고 얼마 안 지나, 과학자 갈렌 어소(매즈 미켈슨)는 제국의 비밀 무기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오슨 크레닉(벤 맨델슨)에 의해 징집당한다. 오슨이 그 과정에서 갈렌의 아내를 살해하는 상황을 지켜보는 아이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갈렌의 딸 진(펠리시티 존스)이었다. 이후에 어른이 된 진은 그녀의 아버지가 비밀 무기에 대한 정보를 귀순한 제국 파일럿을 통해 밖으로 빼돌렸다는 이야기를 들은 반란 연합에 의해 스카우트되고, 카시안 안도(디에고 루나)와 함께 조사를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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