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ime Ago in Apple] 애플 리사

[Long Time Ago in Apple] 시리즈는 현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애플 리사전을 다녀오고, 거기서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쓰는 시리즈입니다.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 중 몇 점을 뽑아 다룹니다.

우리는 애플 컴퓨터라고 하면 바로 매킨토시(Macintosh), 혹은 “맥(Mac)”을 떠오른다. 애플을 좀 더 안다면 예전의 애플 I이나 애플 II도 알 것이다. 하지만 맥이 출시되기 직전, 애플은 애플 II를 벗어난 새로운 도박을 시작했다가 완벽한 실패를 맛봤다. 그것이 바로 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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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Meh, and Facepalm]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멋진 디자인과 고자 운영체제의 잘못된 만남

요즘은 학업 등의 일이 겹치다 보니 사실상 애플 전문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다른 회사 제품을 안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준비한 이 시리즈.

Envy: 부럽다. 애플 제품에도 좀 적용했으면 하는 것.
Meh: 그냥 그렇다.
Facepalm: 이건 아니야…

이 세 가지로 나누어서 애플 사용자 입장에서 타사 제품을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해보고자 하는 시리즈다.

이번에 다뤄볼 제품은 막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따끈한 서피스 랩탑. 그동안 그냥 노트북을 만들어 달라는 언론과 사용자들의 청원에 화답한 제품이다. 그리고 혹자는 “애플이 현대에 어울리는 맥북 에어를 만들지 않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신 만들었다”라고도 한다.

이미 휴대용 노트북으로 13인치 맥북 프로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서피스 랩탑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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