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doTranslate] 새 맥 프로: 과연 프로들은 애플의 용감하고, 비싼 데스크톱 비전을 받아들일 것인가?

사진가, 디자이너, 뮤지션, 그리고 동영상 편집자들에게 애플의 근육질 머신은 $3,000짜리 물음표다.

By Nathan Ingraham

이 글은 The Verge의 “The new Mac Pro: will professionals embrace Apple’s brave, expensive vision of the desktop?” 글을 옮겨온 것이다.

애플의 새로운 맥 프로는 컴퓨팅 도구 뿐만 아니라 성명이기도 하다. WWDC 2013에서의 극적인 소개(필 쉴러의 허세로 무장된)에서 근본적으로 바뀐 내부 사양까지, 맥 프로는 애플 말고는 이런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대중에게 상기시키 위한 것이다. 구형 모델보다 더 500달러 더 비싼 2,999달러라는 가격 또한 성명이다. 맥 프로는 강력하고, 아름다우며, 야심적인 제품이지만, 일반 대중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애플은 꼭 만들어야 한다고 느낀 컴퓨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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